📜 시
김소월의 가장 유명한 시 구절 (시 제목과 함께)
- 1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! /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! /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! /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!
- 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, /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, /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.
- 3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/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어! / 사랑하던 그 사람이어! / 사랑하던 그 사람이어!
Donghyun H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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