📜 시
윤동주의 가장 유명한 시 구절 (시 제목과 함께)
- 1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/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/ 부끄러운 일이다.
- 2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/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, /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/ 나는 괴로워했다.
- 3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/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
김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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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kim-minji · 2021년 2월 9일부터 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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