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맛있는 전 종류
사람들의 9 투표에 따른 상위 3개: 파전 · 동그랑땡 · 동태전. (2020년 12월 25일을(를) 업데이트했습니다.)
파전, 김치전, 동그랑땡, 육전, 동태전: 명절 상과 막걸리 안주에 빠지지 않는 전.
상위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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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파전
쪽파를 듬뿍 넣어 부친 전,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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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동그랑땡
다진 고기와 두부를 동그랗게 빚어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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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동태전
명태 살을 포 떠서 부친 명절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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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부추전
부추를 넣어 바삭하게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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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호박전
애호박을 동그랗게 썰어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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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오징어전
오징어를 넣어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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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간전
소 간을 저며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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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김치전
잘 익은 김치를 넣어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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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
육전
얇게 저민 소고기에 달걀물을 입혀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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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굴전
굴에 밀가루와 달걀을 입혀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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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고추전
고추에 고기소를 채워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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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두부전
두부를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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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
새우전
새우에 달걀옷을 입혀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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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
연근전
연근을 썰어 부친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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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
화전
진달래 같은 꽃잎을 얹은 찹쌀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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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
감자전
간 감자로 부친 강원도식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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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
표고전
표고버섯에 고기소를 채운 전.
이 순위는 어떻게 정렬되나요? 사람들의 투표에 따라, 각각의 ▲는 점수를 추가하고 각각의 ▼은 1점을 잃습니다. 누구나 투표하고 누락된 내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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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(1)
비 오는 날엔 무조건 파전에 막걸리죠. 동그랑땡이 1등인 건 좀 의외네요